'전 아나운서' 김범수, 김건희 관계? 차명 계좌 논란...과거 '라스' 출연해 '코바나컨텐츠' 홍보 재조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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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김범수, 김건희 관계? 차명 계좌 논란...과거 '라스' 출연해 '코바나컨텐츠' 홍보 재조명 (+사진)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를 홍보한 것으로 드러나 화제입니다.

김범수, 김건희와 무슨 사이? 김범수 전 아나운서의 '라디오스타' 방송 출연분이 뒤늦게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월급을 받고 있다는 회사가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였기 때문입니다.

지난 11일 JTBC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조사하는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씨가 "3억 원을 넣었다", "내가 차명으로 하는 것" 이라고 차명 거래를 직접 언급하는 육성 통화 파일을 확보했고 이 계좌의 명의자가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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