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북구는 대출이자 중 3%P를 1년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화영 국참 2주차 '본게임' 돌입…최대쟁점 '술파티 위증' 격돌
[BlaccTV] "이러다 죽겠구나"…고속도로서 차량에 낀 2m 쇳덩이 빼보니
서울시, 유해화학물질 긴급 점검…'인재' 방지 선제 대응
대전 유성서 산불…1시간 12분 만에 진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