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로부터 자활 지원을 받는 성매매 피해자 인원이 모두 19명으로 늘었다.
시는 12일 ‘성매매 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위원회’를 열어 신규 신청자 2명에 대한 자활 지원을 결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달 개정된 ‘성매매 피해자 등의 자활 지원 조례’가 적용된 두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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