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열차는 용산에서 출발해 목포로 가는 하행선 열차로, 승객 98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친 승객은 없었다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명했다.
열차는 사고 수습을 마치고 약 1시간 10분 뒤인 2시 7분께 지연 출발했다.
코레일은 A씨가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가 열차의 운행 반대 방향으로 걷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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