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배규운 교수팀, 심근경색 뒤 심장 회복 돕는 단백질 역할 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숙명여대 배규운 교수팀, 심근경색 뒤 심장 회복 돕는 단백질 역할 규명

숙명여대는 약학부 배규운 교수 연구팀이 심근경색 후 혈관내피세포의 생존과 심장 회복을 촉진하는 단백질 아르기닌 메틸전이효소 7(PRMT7)의 역할을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심근경색 등 혈관내피세포 기능 개선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에 따르면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은 허혈성 손상으로 혈관내피세포 기능 장애를 초래해 재혈관화와 심장 회복을 저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