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후반기 반등'에 성공했다.
에레디아의 후반기 첫 19경기 타율은 0.413(63타수 26안타)에 이른다.
전반기 0.277에 머물렀던 시즌 타율도 어느새 0.314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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