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이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국빈 만찬에 초청 받아 자리에 함께 한 모습이 포착됐다.
또 안재욱, 베트남 정부로부터 노동훈장과 감사훈장을 받았던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학계, 문화계, 체육계 인사 총 66명이 자리했다.
안재욱의 활약으로 베트남에서도 한류 열풍이 일어나며 배우 활동을 통해 양국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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