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과 함께‘아동친화도시’미래 그린다…100인 원탁토론회로 아동·보호자 등 의견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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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함께‘아동친화도시’미래 그린다…100인 원탁토론회로 아동·보호자 등 의견 모아

시는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위한 시민 의견 수렴 100인 원탁토론회’를 열고, 향후 광명시가 중점 추진해야 할 아동정책 방향성에 대한 아동, 보호자, 아동기관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들었다.

신재학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토론하니 다양한 시각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돼 아동친화 환경이 한층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2023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아동정책 토론회,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사업 등 지속적인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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