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12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수행 대학으로 지정된 5개 대학과 함께 '2025 세종 라이즈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세종시는 5개(고려대·홍익대 세종캠퍼스, 한밭대·충북대 세종 공동캠퍼스, 한국영상대) 대학이 지역 혁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1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라이즈는 중앙부처 주도로 이뤄지던 대학 지원 방식을 지역 주도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