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오는 4분기 출시를 앞둔 ‘아이온2’ 성공까지 더해지면 내년 목표로 제시한 ‘연 매출 2조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봤다.
실제로 2분기 실적서 PC는 ‘아이온’ 신규 서버 출시, 모바일은 ‘리니지2M’ 동남아시아 출시가 호실적 발판이 됐다.
이어 “이로 인해 하반기 영업익이 다소 흔들릴 수 있다”며 “이는 장기적으로 건강한 체질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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