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의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다.
연구원 측은 기존 전망을 유지한 배경에 대해 올해 소비 및 수출 증가율을 상향 조정했으나 건설투자 증가율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수출의 경우, 미국 관세율 인상 영향에 지난해(6.8%)에서 크게 둔화된 올해 2.1%, 내년 0.6%의 성장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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