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문제로 말다툼하다 어머니를 숨지게 한 지적장애 아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사 측 공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0일 여수시 신기동 자택에서 어머니 B (80대)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재판부는 다음 재판에서 보호관찰 명령 심의 등을 진행하고 결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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