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대전 교제살인' 사건 피의자 장재원(26)씨가 범행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하고 피해자를 유인한 범행 전날부터 몇 차례 범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3∼4개월 전부터 '피해자를 죽여야겠다'고 결심했는데,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긴 것은 피해자가 오토바이를 빌리면서 다툼이 시작된 것이 화근이 됐다.
다음날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는 길에 경북 김천에서 제초제를 구입한 장씨는 이때도 한 차례 범행을 시도하려 했으나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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