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마크 맨더스(Mark Manders)의 작품을 통해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고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이야기로 알라이아의 미학을 구현하고 싶었다는 피터 뮐리에는 이번 시즌에도 아이코닉한 실루엣의 플리츠와 드레이핑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룩을 풀어냈다.
특히 대범한 디자인의 둥근 후드는 어딘가 기이하면서도 미완성의 분위기로 신선한 아름다움을 전하는 알라이아의 미학을 대변한다.
EDITOR’S PICK 둥근 후드와 건축적 실루엣의 스커트를 조합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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