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하성은 5타수 무안타로 침묵해 타율이 0.200으로 하락했다.
올 시즌 처음 리드오프로 나선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30)이 침묵했다.
4회초 1사 2루서 오스발도 비도의 5구째 시속 140.3㎝ 슬라이더를 공략했으나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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