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관내 45개소 주택 및 건물에 28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다.
또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도 신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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