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초고속 고선량 방사선 치료 기술인 '플래시(FLASH)'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일반 측정 장비만으로 플래시 환경에서도 일반 사용 환경 오차 기준(1㎜)보다 정밀하게(0.4㎜) 방사선 도달 위치 정확도를 측정했다.
몸 속 깊숙이 자리한 암이라도 정확한 지점에서 양성자가 도달해 암세포만 제거하는 양성자 치료의 고유 특성을 플래시 환경에서도 구현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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