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장 같은 아르바이트”이동국 딸 이재시, 카페 아르바이트로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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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 같은 아르바이트”이동국 딸 이재시, 카페 아르바이트로 근황 전해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재시가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재시의 어머니 이수진 씨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학 때 알바한다더니 30분 만에 아웃” 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무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카페 아르바이트를 직접 경험한 그는, 모델 활동과 학업 외에도 다양한 도전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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