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올해 상반기 특화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해서다.
12일 시에 따르면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 군부대 관련 특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146억1천300만원을 들여 영북면 운천리 일원에 52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기로 했다.
시는 해당 사업을 영북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주거·복지·문화 교류 기능을 통합한 지역밀착형 정주 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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