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점령 계획' 규탄 고조…마크롱, '유엔 국제 연합군' 투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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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점령 계획' 규탄 고조…마크롱, '유엔 국제 연합군' 투입 제안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가자시티 장악 계획은 "전례 없는 중대 재앙"이라며, 유엔 국제연합군을 가자지구에 투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BFMTV와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시티 장악 계획은 "전례 없는 중대 재앙이자 영구 전쟁으로 돌진"이라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유엔 결의에 따른 국제 연합군이 테러와의 전쟁, 가자지구 안정화, 주민 지원, 평화와 안정을 위한 통치 체제 수립을 위해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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