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정은석·이동하·노현곤팀과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장효중·박재형·김범수팀이 올해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에서 특허와 상표·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판사들과 학생들 간의 질의응답도 진행해 특허법원 판사로서의 업무, 타 분야와 구별되는 지식재산권 소송의 특징 등 지식재산권 소송 실무에 대해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특허 부문 특허법원장상을 수상한 서강대 정은석·이동하·노현곤팀은 “이번 상은 오늘 대회를 준비해 온 과정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 법조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