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지영(왼쪽), 김진영이 11일 아스트로하이 서울센터에서 열린 ‘WKBL 올-투게더 위크’ 행사에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김진영(29·177㎝)과 가드 김지영(27·172㎝)에게 지난 시즌은 진한 아쉬움으로 남아있다.
신한은행 김진영.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세영, 성슈오윤에 2-0 완승 거두며 싱가포르오픈 8강 진출…다음 상대는 리우올림픽 銀 신두
발벗고 나선 WKBL 은퇴선수들, 꿈나무 육성까지 잡는다
타블로 16세 딸 하루, 美대학 가나…“SAT 준비 중”
이효정, 아내 환갑 선물로 갈빗집 열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