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시철도공사 등 지방 공기업의 부채와 당기순손실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는 69조8000억원으로 전년(65조5000억원) 대비 6.6%(4조3000억원) 증가했다.
행안부는 "상·하수도 등 직영기업과 도시철도공사의 원가 대비 낮은 요금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