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한 마리' 때문에 법정까지 간 이혼 부부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재판을 담당한 판사는 "각각 14마리씩 나눠 갖고 나머지 한 마리는 '작별 식사'로 같이 먹고 헤어지라"고 판결했습니다.
두 사람은 판결을 받아들이고 닭을 함께 먹은 뒤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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