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초·중·고·특수학교까지…맞춤형 교권 보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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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초·중·고·특수학교까지…맞춤형 교권 보호 콘텐츠

서울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활동보호 교육자료’를 개발해 관내 유·초·중·고·특수 등 모든 학교에 이달 중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미지=서울시교육청) 시교육청은 학교급과 교직원, 학생, 보호자 등 대상별로 총 12종의 교육자료를 새로 개발했다.

교육자료는 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 강사단을 통해 연수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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