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에 건설공사 ‘올스톱’…성장률 끌어내려 12일 KDI는 ‘8월 수정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0.8%로 예상했다.
수출은 미 관세 인상의 영향으로 작년(6.8%)에 비해 증가세가 크게 둔화하면서 올해와 내년 각각 2.1%, 0.6% 정도 증가할 것으로 봤다.
◇내년 1.6% 성장…반도체관세 큰 폭 인상땐 ‘비관적’ KDI는 내년 전망은 올해보다 0.8%포인트 높은 1.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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