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간첩들이 중국의 배달원들을 이용해 기밀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는 주장을 12일 중국 정보기관이 내놨다.
안전부는 해당 배달원이 족발집에서 800m도 되지 않는 위치로부터 음식 주문을 받았고 이어 현재 위치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조사 결과 해당 사례가 기밀을 훔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해외 정보기관이 곳곳을 돌아다니고 지리에도 익숙한 배달원들의 특징을 이용해 기밀을 탈취하려 하고 있다고 안전부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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