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무더위를 식혀주던 비가 그치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거문오름이 탐방객을 맞이한다.
평소 거문오름 탐방은 예약해야 가능하지만 트레킹 행사 기간엔 자유롭게 무료로 탐방할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센터 탐방안내소에서 출발해 거문오름 정상, 용암길 입구, 벵뒤굴, 선인동사거리까지 걸으며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거문오름의 숨은 매력을 맛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