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에 총 51만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타임스케이프(TIMESCAPE) : 빛의 결'을 주제로 관람객이 공원 일대를 거닐며 7개의 몰입형 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울라이트 DDP 가을에 작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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