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헌정사 첫 전직 대통령 배우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시작됐다.
김건희 여사도 40여분 전 도착해 심문에 출석했다.
김 여사에 앞서 채명성·유정화 변호사도 별도 승합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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