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해양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해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5년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가 부산에서 열려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한국해양재단, 바다의품, 해양수산부 등 15개 해양연구 및 해양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개최한 '2025년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본선 캠프 최우수상인 '태평양상'(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풍천중학교 박준범 학생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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