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변에서 밤에 자전거를 타다가 끊긴 자전거 도로에 넘어져 다칠 뻔했어요.복구는커녕 안전조치도 제대로 안 돼 있고 이게 뭡니까?".
지난 7월 17~18일 광주에 433.4㎜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천변 자전거 도로 10m가량이 불어난 하천 급류에 휩쓸려 유실됐다.
12일 찾은 광주천변 자전거 도로는 아직도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