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아이돌그룹 '플레이브(PLAVE)'가 서울시 최초의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플레이브 소속사 블래스트(VLAST)는 모션 캡처 기반 3D 콘텐츠 제작 기술을 보유한 서울 소재 스타트업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플레이브, 블래스트(플레이브 소속사) 이성구 대표, 인기 인플루언서 온오빠, 릴리언니, 대학생 서포터즈,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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