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군인 김오랑 추모제’가 열렸다.
당시 신군부 측은 ‘김 중령이 먼저 사격했다’고 주장하며 김 중령이 ‘직무 수행이나 훈련 중에 사망’했다며 ‘순직’으로 기록했다.
김 중령의 죽음은 43년간 밝혀지지 않다가 지난 2022년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진상규명위)는 김 중령 사망을 순직이 아닌 ‘전사’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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