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최근 발생한 총기테러를 빌미로 인도와 무력 충돌한 파키스탄의 군부 '실세'가 최근 미국을 방문해 인도에 핵 위협을 가하자 인도가 발끈하고 나섰다.
그의 이런 발언은 미국 땅에서 인도를 향해 행해진 첫 핵 위협이라고 인도 NDTV는 전했다.
인도는 파키스탄과의 무력 충돌을 앞두고 인더스강 조약 효력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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