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가 11일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계룡시 부패취약분야로 선정된 '낡은 조직문화와 불합리한 관행'에 대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공직사회에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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