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등포구 주민 또는 관내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구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2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 투표는 주민 의견이 구정에 직접 반영되는 소중한 기회"라며 "주민이 제안하고 선택한 사업이 실제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