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노인복지관은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손주봉사단'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3일간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태안노인복지관(관장 김노정)은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손주봉사단'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3일간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 인공지능(AI), 모바일 활용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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