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러시아와의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후 모디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인도 정부는 우크라이나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헌신적"이라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촉구한다"고 재차 밝혔다.
모디 총리는 지난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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