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1일(현지 시간) 통화하고 러우전쟁 종전과 관련한 모든 논의에 우크라이나 참여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협상에 참여하고 안전을 보장받을 때까지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유효하게 유지돼야 하며 지속적으로 강화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영토 약 20%를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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