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가 이재민 식사준비 봉사를 하고 있다.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은숙)는 9월 5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행사 예산 800만원 전액을 반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가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첫째 주)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 실현을 위해 지정된 주간으로, 군은 매년 관련 기념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오고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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