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코레일 구간입니다'…서울교통공사, 타기관 민원 자동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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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코레일 구간입니다'…서울교통공사, 타기관 민원 자동이첩

서울교통공사는 공사로 접수되는 다른 기관의 민원을 해당 기관으로 이동하는 '실시간 민원 자동이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지하철 이용 중 발생한 불편함에 대한 민원을 제기할 때 시민 입장에서 본인이 이용한 지하철 구간의 관할 기관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새로 개발한 실시간 민원 자동이첩 시스템을 활용하면 관할 기관을 확인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해 시민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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