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아이돌그룹 '플레이브(PLAVE)'가 서울시 최초의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가 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플레이브, 이성구 블래스트 대표, 인기 인플루언서 온오빠·릴리언니, 대학생 서포터즈,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서울의 우수한 창업 생태계를 전 세계에 알릴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라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서울의 매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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