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명품가게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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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명품가게 프로젝트' 추진

국가보훈부는 한국경제인협회 및 KB금융그룹과 함께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 ‘명품가게(명예를 품은 가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명품가게’는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억원 규모의 가게 및 부대시설 리모델링, 분야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 명품가게 현판 등을 제공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1호 명품가게의 대상으로 선정된 미술교습소 운영자 김수정씨는 독립유공자 김혁 선생의 증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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