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김남흥)과 한전MCS(지점장 이기옥)는 8일 ‘지역사회 안전 및 사회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 ▲사회공헌 활동 확대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화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남흥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가정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한전MCS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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