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환경공학부 최진희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독성예측 기술'이 ㈜켐바이에 1억2000만원 규모로 기술이전 됐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술이전에는 2022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 선정된 기술과 현재 수행 중인 환경부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핵심기술개발사업에서 도출된 핵심 기술도 통합된다.
해당 기술은 독성발현경로를 중심으로 화학물질 유해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인체에 잠재적 위험이 큰 화학물질을 우선 선별할 수 있는 AI 기반 독성예측 기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