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이들 측에 따르면, 노이즈 메인보컬 홍종구와 랩·안무를 맡은 한상일 그리고 R.ef 메인보컬 이성욱이 한 팀을 이뤄 그룹 '엔알(N.R)'을 결성했다.
엔알은 90년대 댄스 신을 주름 잡은 김창환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리메이크 음원 '체념'과 '왜 그래'를 오는 18일 공개한다.
프로듀서가 그룹 안에 속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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