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던 한 영국인 관광객이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캠프가 운전한 전동킥보드는 최대 시속 20~25㎞로 해당 지역에서 대여를 해주던 전동킥보드였으며, 캠프가 사고를 낼 당시에도 이 속도를 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에서는 음주운전 등으로 사망 사고가 발생할 경우 최대 징역 20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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