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아직도 손흥민 후임 주장을 정하지 않았다.
프랭크 감독은 12일 슈퍼컵 사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 주장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은 2023년부터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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