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아리바이오가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후지레비오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루미펄스-G 진단법의 개발과 승인에는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 글로벌 임상3상에서 수집한 고품질의 혈액·CSF 샘플이 활용됐다.
프레드 킴 아리바이오 미국지사장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동시에 진단 및 치료 효과 평가, 추적 관찰을 위한 혈액 바이오마커 연구도 적극 진행중"이라며 "후지레비오와 세계적 진단기술 상용화 역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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